Conclusion 결론

In Uncategorized on February 20, 2009 at 2:20 am


As Ralph would say, “It tastes like burning.” On a more serious note, this show is for you, your neighbor, your dog, your friends, your enemies, and even that fungus you have growing in your bathroom. This show is for any living thing to create what he/she/it can through feeling. This is a show to not take yourself seriously, and to be the most sincere as you possibly can. We want you to create a studio, not a gallery. We want you to create creation. We want you to make art.


이 쇼는 당신을 위한 것이다. 당신의 이웃, 개, 친구, 적, 심지어는 화장실에서 자라나는 병균을 위한 것이기도 하다. 모든 살아있는 것들이 감정을 통해 할 수 있는 것을 창작하는 것이다. 이것은 당신을 심각하게 만들기 위한 쇼가 아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에 따라 가장 진실함을 행하는 쇼이다. 우리는 당신이 갤러리가 아니라 작업실에서 창작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당신이 창작하기를 원한다. 우리는 당신이 예술을 만들기를 원한다.

  1. 코끼리를 생각하지마! 라고 하면 그 문장을 듣는 사람은 바로 코끼리를 떠올리게 된다. 우리는 프레임을 직접 보거나 만질 수 없다. 따라서 우리는 의식, 즉 사고나 개념, 이미지, 물질 등을 통해서 그 존재를 알게 된다.
    이 결론에서 나는 몇 개의 프레임을 인지했다.
    “심각하게 만들기 위한 쇼가 아니다.” 와 ” 가장 진실함을 행하는 쇼”
    “당신이 창작하기를 원하고 예술을 만들기를 원한다.”

  2. Can’t wait for this event! Looking forward to it!!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

%d bloggers like th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