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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s Philosophy 조쉬(Josh)의 철학

In Uncategorized on February 20, 2009 at 2:18 am

Josh’s Philosophy:

We are creating art as a process based mode of work.  There seems to be a limit to creative output when a work is designed, thought of, and created in a period of time under the circumstance that no mistakes should be made. Mistakes are great!  Those mistakes spawn a world of creativity.  You must fix the mistake, adapt to it or start over. Each can spawn a new path of creation.  If you are creating art for no other purpose other than making art you eliminate the possibility for dissapointment, criticism and failure.  The process of creation is a vibrant, historical, sculptural event.  Making, and reflecting.  Reflecting, and adding.  Adding, and moving on.  Moving on, making. Making, reflecting, adding, and moving on.  Continuous creation.  Reflection is important, because it serves as a learning tool.  A tool which builds your experiences in the experimentation of a particular medium and mode in art making.  Mulling over a piece of art for hours upon hours builds a frustration and a loss of freedom in the creation process.  Moments are momentarily experienced, and even a great piece of art is in the same viewed for a moment.  So, why destroy yourself over a work, which only shows a speck of a time, a speck of a feeling.  A piece of art should thus be a momentary explosion, viewed momentarily, and then felt once, and forgotten.

We are compelled to understand the how and why of the creation of a piece of art.  The finalization of a piece is static and boring.  How it got to be…the process…the life behind it is what drives our interest. Art has broken free of the beautiful and compositional ideals.  Humans have reached the point where art has first lost function, then aesthetics, and now has reached the true goal of expression, emotion, and subconscious reflection. We are maniacs for reason.  But what if there is no reason for doing something.  The process, the learning and experimentation is then important.  When an artist makes something for a reason it becomes a product, something under the impression that there is a viewer, an audience.  To show true feeling and emotion it must be created in the dark.

All the people are artists.  Art is an expression.  In one way or another, people express their feelings.  Bottling emotion and thought is impossible.  Somehow the world must experience these feelings.  Expression can be done in so many ways. Whether you are a painter, sculptor, musician or a socialite,  these are all methods of release.  It is ‘you’ and your thoughts being displayed for people to see.  Why do we do this?  There is some kind of human need to share our insides out, and if you don’t, there are explosive consequences.  People have different ways and modes of expression.  Some people focus on sharing their anger or sorrow or happiness, and attempt to hide the rest.  We are attached to our emotions, there is no escape, due to some chemical balance or imbalance, we have the need to express in certain modes. No person can predict the outcome of an outburst or output of an expression, especially one given at a high impact of emotional distress. When it comes down to art and expression, it is a person’s personal feelings being shown to the world… and that’s all I have to say about that.
조쉬(Josh)의 철학:

우 리는 작품의 양식에 근거한 과정으로서 예술을 창작한다. 실수가 있으면 안된다는 환경 속에서는 창의적인 결과를 낳는데 한계가 있을 것이다. 실수는 위대하다. 그 실수들이 창작의 세계를 낳는다. 당신은 실수를 고쳐서 조화롭게 하거나 혹은 처음부터 다시할 수 있다. 그 각각은 새로은 창작의 방향을 낳을 수 있다. 예상하지 않고 만든 예술은 실망도 비판도 실패도 없다. 창작의 과정은 강렬하고 역사적이며 건설적인 이벤트이다. 만들고 반성하고 반성하고 덧붙이고 덧붙이고 나아가고 나아가고 만들고 만들고 반성하고 덧붙이고 나아가고… 지속적인 창작. 반성은 중요하다. 그것은 배움의 도구이기 때문이다. 예술 창작에의 매체와 양식에 대한 실험 속에서 당신의 경험을 쌓아주는 도구. 한가지에만 매달려 쥐어 짜내는 예술은 창작과정에의 자유에 대해 좌절만 쌓을 뿐이다. 순간은 순간으로서 경험된다. 위대한 예술조차 한 순간에는 같아 보인다. 그러니 자신을 파괴하고 단지 그 시간의 조각과 감정의 조각을 보여주자. 하나의 작품은 찰나의 탐험이며 보여진 그 찰나 한 차례 느껴진 후 잊혀진다.

우 리는 하나의 예술이 어떻게, 왜 창작되는지 이해토록 할 것이다. 한 작품을 결론지어버리는 것은 고정화되어 지루하다. 삶의 뒤편에 있는 그 과정이 어떻게 흘러가는가가 우리의 관심을 끌어내는 것이다. 예술은 미적이고 구조적인 이상에서 벗어났다. 인간은 먼저 예술의 기능을 잃었다, 그리고 난 후 유미주의적이 되었으며, 지금은 예술로써 진실된 표현, 감정, 무의식을 반영할 목표에 도달할 지점에 와 있다. 우리는 ‘이유’(reason)에 대해 집착한다. 그러나 무언가를 하는데 이유가 없다면 어쩌겠는가. 배움과 실험의 과정 그래서 중요하다. 예술가가 어떤 이유로 무엇을 만들 때 그것은 관람자와 청중이 기억하는 작품(product)이 된다. 진실된 감정과 기분을 보여주기 위해 그것은 어둠 속에서 창작되어야 한다.

모 든 사람이 예술가이다. 예술은 표현이다. 한 가지 방식이든 더든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한다. 감정과 생각을 꽁꽁 싸매고 있는 것은 불가능하다. 어떻게든 세상은 이 감정들을 표현해야한다. 감정은 아주 많은 방식으로 표현될 수 있다. 당신이 화가든 조각가든 뮤지션이든 사교계인물이든 간에 이 모든 것이 표출의 방법이다. 그것이 당신이며,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질 당신의 생각이다. 왜 우리가 이것을 해야하는가? 사람은 자신의 내면을 공유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다. 만약 그러지 않으면 격한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사람들은 각자 표현에 있어 다른 방식과 양식을 가진다.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화나 슬픔 혹은 기쁨을 공유하는데 초점을 두고 나머지 감정은 숨기려 한다. 우리는 감정에 붙어 산다. 여기에 도피처는 없다. 어떤 화학적 균형 혹은 불균형으로 인해서라도 우리는 감정을  특정한 양식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 아무도 감정 분출에 대한 결과를 예측할 수는 없다. 특히나 감정적인 고통의 충격을 심하게 겪은 사람이라면. 예술과 표현의 경우, 그것은 사람의 개인적인 느낌을 세상에 보여주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내가 거기에 대해 말하고 싶은 모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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